아수스 그래픽카드는 아수스 그래픽카드에서만 동작하게 되있는 여러 유용한 유틸리티들이 들어있다. 그러나 타 제조사에서 나온 그래픽카드를 구입하였다면 쓸수가 없는데..이걸 그래픽카드 바이오스를 수정, 혹은 교체로 가능하게 할수 있습니다.

< 모든 바이오스 수정 및 개조는 사용자의 책임임을 밝힙니다. >

[ 준 비 물 ]
1. 아수스 그래픽카드와 똑같은 칩셋을 쓰는 타 제조사의 그래픽 카드
2. 바이오스를 덮어씌우는 프로그램 (여기선 엔비디아) - NvFlash
   
3. 아수스표 바이오스 - 바이오스는 http://www.techpowerup.com/vgabios/ 에서
                                  구하실수 있습니다. 혹은 바이오스 에디터(NiBiTor 등)로
                                  아수스로 변경한 뒤 덮어씌우는 방법이 있습니다.

4. 버추얼FDD - 가상 플로피이미지 프로그램 입니다.

자 모든걸 다 준비하셨다면 시작해볼까요?

먼저, NvFlash를 적당한곳에 풀고 Virtual FDD 를 설치하신 뒤, 버추얼 FDD를 실행합니다.

< 버추얼 FDD 첫 실행화면 >
화면에 보이는대로 우선, 새로 만들기 버튼을 눌러줍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누르고 나면 뜨는 새 이미지 창입니다. MS-DOS 시동 디스크 만들기에 체크해주시고,
이미지 파일쪽에 찾아보기 버튼을 누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무곳에서 파일이름을 아무 마음에 드는 이름으로 파일 이름 칸에 적으신 뒤 저장버튼을 누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러면 아래 스샷처럼 기본 MS-DOS 파일 세개만 딱 들어간게 보일껍니다. 여기서 NvFlash를 압축풀어서, 거기서 나온 세개의 파일을 드래그 앤 드랍으로 버추얼FDD쪽으로 옮겨줍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버추얼FDD로 NvFlash 파일들이 옮겨진 화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제일 중요한 아수스표 바이오스도 드래그앤드랍으로 넣으신뒤에 디스켓모양의 저장버튼을 한번 누릅니다. 그러면 비활성되어 있던 우측 상단의 현재 이미지 파일로 시스템 재시작 버튼이 초록불로 들어왔을것 입니다. 그걸 눌러서 재부팅을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재부팅을 하면 MS-DOS 창이 뜨고 A:\>_  가 뜰겁니다.

여기서 일단 dir/w 로 파일내용을 확인해봅니다. 파일 이름이 길었다면 ASUS98~1.ROM 식으로 변경되있을텐데, 그걸 확인하기 위함입니다.

다 되었으면 Nvflash -4 -5 -6 ASUS98~1.ROM 을 쳐서 실행합니다. (여기서 ASUS98~1.ROM 은 바이오스 파일 이름으로, dir 로 확인한 이름으로 넣으십시오.)

경고 메시지가 뜨면 다 y를 눌러주면 잠시후 바이오스 교체가 완료되고, 재부팅을 하라는 메시지가 뜹니다. 이제 ctrl+alt+del 등으로 재부팅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제대로 되었다면 화면이 잘 뜨고, 윈도우 진입후 드라이버 자동으로 재설치, 그후 재부팅을 요구할겁니다. 그 재부팅까지 완료되고 나면 스마트닥터나 스플랜디쉬등 아수스에서만 되는 유틸리티들을 쓸수 있습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hatune.tistory.com/trackback/3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네, 뭐 쓸데없는 놀이지만 비스타 체험지수 올 5.9 한번 찍어봤습니다..[..]

 비스타 체험지수중 CPU 부문이 듀얼코어에선 제일 하기 빡시군요..4.1기가 이상은 찍어줘야 나오니 말이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Trackback Address :: http://hatune.tistory.com/trackback/3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ASUS P5Q Deluxe보드를 만져보다 보니 GTL 값이 시스템 안정화에 기여한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원래 쓰던 셋팅값 (CPU -v1.365 , PLL-1.6, GTL 두값 다 Auto ) 에서 프라임 4시간 통과했었는데 CMOS에 들어가서 GTL값을 기본값으로 두고 한단계씩 올려보았습니다.


1번째 시도 - 기본 GTL값, 3분만에 프라임 에러
2번째 시도 - 한단계씩 상승, 23분에 에러
3번째 시도 - 다시 한단계 상승, 프라임 1시간 넘김

이 결과만 봐도 GTL 값이 안정화에 기여한다는걸 체감할수 있었습니다. 적정 GTL값은 각 CPU, 보드마다 다 제값이 다를테니 이렇게 반복하는것으로 제값을 찾아주어야 겠지요.
덤으로 PLL 값이 CPU전압을 약간 낮출수 있다 하여 기존에 주던 1.6 을 바꿔보았습니다. CPU 전압은 기존에 안정화 본 1.3625에서 1.35000 으로 낮추었습니다.


1차 시도 - PLL 1.60 , 4분에 에러
2차 시도 - PLL 1.62,  마찬가지
3차 시도 - PLL 1.64, 1시간 통과

적정 PLL, GTL 값을 찾는건 쉽지는 않을것입니다. 몇번의 반복을 거쳐 찾아내야겠죠. 하지만 제값만 찾는다면 전압 다이어트 및 안정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것입니다. 아직도 오버의 세계는 멀고도 심오하군요...

< GTL 값을 찾고나서 프라임 1시간 통과한 스샷 입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값은 제가 안정화를 본 최종 GTL, PLL 값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Trackback Address :: http://hatune.tistory.com/trackback/3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